‘심스페이스’로 시작하는 학기 초 상담

심스페이스(SimSpace)를 통해 생성된 학급 감정 워드클라우드 화면. 학생들이 입력한 마음 기록을 바탕으로 '설렘', '걱정', '기대' 등 우리 반 아이들이 느끼는 전반적인 감정 키워드가 시각화되어 있는 모습.

학기 초 아이들의 마음이나 고민들, 가정 환경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건 정말 어렵습니다. 이럴 때 직접적으로 묻는 것보다 AI를 이용해 아이들의 마음 날씨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? 심스페이스(https://diary.seamspace.me/login)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글로 기록하고, AI가 이를 분석하여 교사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‘디지털 마음일기’입니다. 이는 단순한 진단 도구가 아니라,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꺼내놓을 수 있는 ‘안전한 대나무숲’이자 교사와의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