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들렛 샌드박스로 끝내는 3월 첫 만남 자기소개 프로젝트

'PADLET SANDBOX' 텍스트와 함께 'A word from our CEO'라는 문구가 포함된 샌드박스 도구의 시각적 요소 예시.

새 학기 첫 만남, 매번 하는 자기소개 대신 올해는 ‘패들렛 샌드박스’를 꺼내봤어요. 자유로운 캔버스에 아이들이 직접 그림과 목소리를 입혀 만드는 우리 반만의 디지털 갤러리! 디지털이 더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는 수업이 아닐까 싶어요. 3월 첫날의 설렘을 더해줄 샌드박스 활용법, 지금 바로 공유해 드릴게요. 패들렛 샌드박스, 왜 자기소개 활동에 최적일까요? 교실에서 바로 써먹는 샌드박스 활용 … 더 읽기